곽민선 아나운서, 무대 축포 맞고 부상 “왼쪽 눈 손상…상태 심각”
입력 2024. 05.16. 17:43:44

곽민선 아나운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곽민선 아나운서가 행사 진행 중 무대의 축포를 맞아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곽민선이 최근 행사 진행 중 얼굴에 축포를 맞고 눈 부상을 입었다”라며 “현재 상태가 좋지 않아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곽민선은 지난 12일 대전에서 개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2024 행사 진행에 나섰다.

이날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쓰러진 곽민선은 인근 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밀 검사 결과, 곽민선은 왼쪽 얼굴 찰과상과 왼쪽 눈 시력에 큰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곽민선은 2016년 MTN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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