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수사반장' 이제훈, 마침내 반장 됐다…10.6%로 유종의 미
입력 2024. 05.19. 08:20:44

'수사반장 1958'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수사반장 1958'이 10%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극본 김영신, 연출 김성훈) 최종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0.6%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차 기록인 10.0%보다 소폭 상승한 기록으로, 수도권 시청률은 10.6%를 기록해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박영한(이제훈)은 조경환(최우성)의 도움으로 병실 잠입에 성공, 유일한 생존자 남정길(김민)을 살해 시도 중이던 정희성(이봉준)을 살인 미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방송 말미에는 박영한이 종남서장으로 진급한 유대천에게 수사 1반 반장 자리를 넘겨받으며 '박 반장'의 탄생을 알려 또 다른 시작을 기대케 했다.

한편 같은날 종영한 SBS '7인의 부활' 최종회는 4.1%로 막을 내렸다. 또한 tvN '졸업' 3회는 3.0%,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5회는 3.9%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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