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콘서트 취소 수수료 규정 변경…전액 면제
입력 2024. 05.21. 08:16:58

김호중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김호중의 콘서트 티켓 취소 수수료 규정이 변경됐다.

21일 멜론티켓 측은 공지를 통해 오는 23~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리는 김호중 콘서트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 예매 티켓 환불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알렸다.

변경 전 환불 수수료 규정은 관람 1~2일 전까지 티켓 금액의 30%가 취소 수수료였다. 하지만 주최 측은 취소 수수료 전액을 면제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또한 환불 정책 변경 이전에 예매 취소를 한 관객에 대해서도 전액 환불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김호중은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각종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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