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선재 업고 튀어', 모르는 사이 된 두 사람…4.6%
입력 2024. 05.21. 09:26:58

선재 업고 튀어

[셀럽미디어 정현수 인턴기자] '선재 업고 튀어'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13회는 전국 기준 4.6%를 기록해 지난 방송 대비 0.3%p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임솔(김혜윤)은 바뀐 미래 때문에 류선재(변우석)를 속이고 혼자 담포리에 남았다. 류선재가 자신을 구하던 중 김영수(허형규)에게 살해당하는 미래를 본 것. 임솔은 정해진 운명을 맞이하기 위해 김영수를 잡기로 마음먹고 김형사(박윤희)를 불렀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두 사람의 안타까운 엇갈림으로 엔딩을 맺은 가운데 반복되는 슬픈 인연 속 솔선커플이 해피엔딩을 맞이할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현수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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