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 건물주 됐다…성수동 66억 꼬마빌딩 매입
- 입력 2024. 05.21. 19:24:3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류수영이 건물주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류수영
21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류수영은 지난해 4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이오커뮤니케이션 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했다.
지상 3층 규모의 단층인 해당 건물은 토지면적 139.2㎡(42.11평), 연면적 169.943㎡(51.41평)으로, 현재 소금빵으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가 입점해 있다.
류수영은 지난해 8월 잔금을 치르며 해당 빌딩의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매입 금액은 66억원으로 대출금은 약 40억원으로 파악된다.
한편 류수영은 1998년 SBS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했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요리 실력을 발휘하고 있고, SBS '정글밥' 방송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