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7월 공개…조진웅→허광한 화려한 캐스팅
- 입력 2024. 05.22. 08:21: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이 7월 공개를 확정했다.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드라마다.
조진웅은 경찰 백중식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백중식은 희대의 흉악범을 보호해야 하는 임무를 맡아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는 인물이다. 13년 만에 출소한 후 전국민의 살인타겟이 된 흉악범 김국호는 유재명이 연기한다. 유재명은 200억 원의 현상금이 걸린 전대미문의 악역을 맡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김무열은 김국호의 법적 대리인이자 변호사 이상봉을 맡았다. 이상봉은 더러운 세상에서 성공을 위해 김국호의 변호를 자처하는 캐릭터로 김무열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염정아는 호산 시장 안명자로 분한다. 염정아는 정치생명이 끝날 위기에서 실낱같은 희망인 김국호를 이용하는 시장의 이중적인 면모로 극의 몰입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김국호의 아들 서동하 역은 성유빈이 맡아 연기 포텐을 터뜨릴 예정이다. 성유빈은 살인마의 아들이라는 낙인에 짓눌려 사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분해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을 세밀한 열연으로 표현할 전망이다. 또한 글로벌 스타 허광한이 김국호를 죽이기 위해 한국으로 오게 된 킬러 미스터 스마일 역을 맡아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을 첫 한국 진출작으로 선택했다. 허광한은 베테랑 킬러로서 느긋한 여유와 자비없는 잔혹함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어 이광수는 큰돈을 차지하기 위해 김국호를 죽이려 드는 도축업자 윤창재 역으로 분했다. 이광수는 폭발적인 열연과 리얼한 액션으로 범접 불가한 에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대형 교회의 신도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젊은 목사 성준우 역을 맡은 김성철은 그동안 선보였던 개성 있는 캐릭터의 모습은 물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대국민 살인청부’과 200억 살인보상금이라는 파격적인 소재, 믿고 보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캐릭터 열전과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2024년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7월 U+모바일tv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