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도화, FNC와 15년 인연 매듭 "새로운 도전 시작"
입력 2024. 05.22. 09:57:35

AOA 도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AOA 멤버 임도화가 FNC를 떠났다.

지난 21일 소속사 FNC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와 임도화의 매니지먼트 계약이 최근 종료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임도화는 자신의 SNS에 "15년간 함께한 FNC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믿음으로 함께 걸어와 준 FNC 감사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그는 "서른을 앞둔 지금까지 감사한 일이 정말 많았다. 주신 마음들 잘 간직하고 기억하며 앞으로의 활동도 바르고 즐겁게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임도화는 지난 2012년 활동명 찬미로 데뷔해 AOA로 활동하며 '짧은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본명 임도화로 활동명을 변경한 후 드라마 '오늘은 오피스 내일은 로맨스',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킬러가 온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