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송지선 아나운서, 사망 13주기…젊은 나이 안타까운 죽음
- 입력 2024. 05.23. 09:03:5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송지선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흘렀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5월 23일 안타깝게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향년 30세.
송지선 아나운서는 한 프로야구 선수와 열애설이 불거진 뒤 악플에 시달렸다. 당시 미니홈피에 해당 선수와 열애 중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고, 이와 관련해 루머와 악성 댓글들이 이어졌다.
결국 진행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고, 악플로 고통 받았던 송지선 아나운서는 자신의 생일을 5일 앞두고 세상을 등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선 아나운서는 제주 MBC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하다가 지난 2007년부터 KBS N 스포츠로 이적해 리포터 생활을 시작하며 '야구 여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지선 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