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비밀은 없어' 고경표X강한나X주종혁 삼각관계 '급물살'…1.4% 기록
- 입력 2024. 05.24. 08:52:5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드라마 '비밀은 없어'가 1%대에 머무르고 있다.
비밀은 없어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 연출 장지연) 8회는 1.4%(이하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기백(고경표)과 김정헌(주종혁)이 출연 중인 연애 예능 '커플 천국'에 온우주(강한나)가 메기로 합류한 가운데, 기백과 우주가 입맞춤을 나눴다.
방송 말미에는 정헌의 소속사 이사인 미라(김영주)와 미팅을 하며 우주에 대한 마음을 확신하는 기백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정헌이 한발 먼저 우주를 찾아가 고백했고, 우주는 그런 정헌의 진심을 이해했다. 뒤이어 우주를 찾아간 기백 앞에 다정한 분위기의 우주와 정헌이 나타난 상황. 삼각관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비밀은 없어'는 지난 2회(5월 2일 방송) 자체 최고 시청률 2.0%를 기록한 이후 1%대 시청률로 고전 중이다. 고경표의 코믹 연기에 대한 호평에도 불구하고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