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체결…송강호·고소영과 한솥밥[공식]
입력 2024. 05.24. 11:02:35

혜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혜리가 소속사 써브라임에 새 둥지를 튼다.

24일 써브라임 측은 "배우 혜리와 함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기쁘게 전한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혜리 배우가 더욱 빛나는 존재감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속계약을 알렸다.

이어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인사드릴 혜리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혜리는 전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를 떠나 써브라임에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혜리는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썸띵(Something)', '달링(Darling)', '기대해' 등 히트곡을 발매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일당백집사', '간 떨어지는 동거'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혜리가 전속계약을 맺은 써브라임에는 배우 송강호, 고소영, 윤정희, 김윤지, 티파니 영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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