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김희선 '우리, 집' 6.0% 출발…지성 '커넥션' 제쳤다
- 입력 2024. 05.25. 08:10:2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드라마 '우리, 집'이 금요일 드라마 대전에서 먼저 승기를 거머쥐었다.
우리, 집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집'(극본 남지연, 연출 이동현 위득규) 1회는 6.0%(이하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우리, 집'은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김희선)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코믹스릴러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영원(김희선)이 의미심장한 환자 이세나(연우)를 만났다. 세나의 내원 이후 택배를 받은 목이 잘린 새를 택배로 받은 영원은 비서 성추행 의혹으로 자살한 아버지를 떠올렸다.
한편, 시아버지 최고면(권해효)이 산에서 발을 헛디뎌 죽고, 영원은 고면의 금고에서 발견한 녹음파일을 통해 아버지의 비서 성추행 의혹 진범이 고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어 춤을 추는 시어머니 홍사강(이혜영)을 목격하며 충격에 휩싸였다.
같은 날 첫 방송 한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은 5.7%를 기록한 바. '우리,집'은 0.3%포인트 근소한 차이로 '커넥션'을 제치고 첫 방송 맞대결 승자가 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