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중' 에스파, 'Supernova' 음악방송 첫 1위 "이어질 활동 기대해달라"
- 입력 2024. 05.25. 16:33:4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음악중심'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쇼 음악중심
2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위 후보로 아이브 '슈퍼노바(Supernova)', 아이브 '해야(HEYA)', 지코 '스팟(SPOT!)'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1위에는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다. 에스파는 더블 타이틀 '슈퍼노바'로 첫 음악방송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카리나는 "저희 '슈퍼노바' 활동 내일이 막방인데 상 주셔서 감사하고 고생한 멤버들, 원프로덕션 식구들 고생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윈터는 "마이(공식 팬덤 명) 너무 고맙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저희 사랑해주시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원어스(ONEUS), 에스파(aespa),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JD1, MCND, JO1, 넥스지(NEXZ), 조혜련, 엘라스트(E'LAST), 키코(Kik5o), 트리플에스(tripleS), 판타지 보이즈(FANTASY BOYS), 휘브(WHIB), 다이몬(DXMON), 나우어데이즈(NOWADAYS), 정혜린) 등이 출연했다.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