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찐 완전체…한경→헨리·조미, 려욱♥아리 결혼식 참석
- 입력 2024. 05.27. 11:23:1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슈퍼주니어 원년 멤버가 모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슈퍼주니어
려욱은 지난 26일 타히티 출신 아리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은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냈다.
이러한 가운데 전멤버 강인, 한경, 기범과 활동 중단 중인 성민을 포함한 슈퍼주니어 원년멤버 13인을 비롯해 슈퍼주니어M 멤버인 헨리와 조미까지 모두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멤버들은 축가로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쏘리 쏘리(Sorry Sorry)'를 선보이며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했다.
한편 려욱과 아리는 지난 2020년 9월 공개 연애를 시작해 지난 3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려욱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에게는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함께해온 시간 동안 그분과 또 다른 가족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아리도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며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일이 없도록 신중한 모습으로 내 가정을 지키며 여러분을 배려하며 잘 살도록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성수 SM CAO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