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 "CDP 앨범, 빠른 품절…저희도 갖고 싶어"
- 입력 2024. 05.27. 14:58:3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CDP 앨범과 관련해 바람을 전했다.
에스파 윈터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에스파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정규 1집 '아마겟돈'은 더블 타이틀곡 '아마겟돈'과 '슈퍼노바(Supernova)에 더불어 '리코리쉬(Licorice)', '롱챗(Long Chat) (#♥)', '리브 마이 라이프(Live My Life)' 등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실제 CD 플레이어로 이루어진 CDP 앨범을 발매해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카리나는 "CDP는 회사에서 제안을 해주셨는데, 처음 듣고서 정말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했다"며 "정말 회사에 감사하다. 다음 앨범에는 또 저희가 일부분 같이 참여해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윈터는 "이 자리를 빌려 말하고 싶은데, CDP를 저희도 갖고 싶다"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빨리 품절이 됐다고 들었다. 물량을 조금 더 늘려서 저희도 갖고 싶다. 그리고 원하시는 분들도 모두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했다.
에스파 정규 1집 '아마겟돈'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