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오늘(2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24. 05.27. 15:47:34

조정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출신 기자 조정린이 모친상을 당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정린의 모친이 세상을 떠났다.

조정린 모친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9시, 장지는 경기 동두천 예례원이다.

조정린은 지난해 3월 변호사 남편과 결혼해 같은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출산 6개월 만에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조정린은 지난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리포터,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다가 2012년 TV조선 방송기자로 채용돼 문화부와 사회부, 정치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쳐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강심장 리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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