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랜드2: N/a' 후코 "프로듀서 테디와 공동작사…꿈만 같다"
- 입력 2024. 05.29. 11:45:2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이랜드2: N/a' 후코가 테디 프로듀서와 공동 작사로 이름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후코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GB성암아트홀에서 Mnet '아이랜드2 : N/a 파트1 생존 지원자 PR-DAY'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파트2 진출 확정자 마이, 유사랑, 윤지윤, 정세비, 최정은, 후코를 비롯해 파트2 진출 후보 14인이 참석했다.
'아이랜드2 : N/a'는 Mnet이 선보이는 2024년 글로벌 K팝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로, 프로그램의 부제 'N/a'(엔에이)는 예측 불가능한 다양성을 뜻하는 'N'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a'(알파)의 만남을 의미한다.
앞서 후코 참가자는 파트1 마지막 테스트에 앞서 진행된 작사 미션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프로듀서 테디(TEDDY)와 함께 신곡 'IWALY'의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리는 행운을 안았다.
이날 후코는 "작사 미션을 통해 존경하는 테디 프로듀서님과 비비엔(VVN) 프로듀서님과 함께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릴 수 있어 영광이다. 이 곡의 멜로디는 밝고 경쾌한데 이별을 얘기하는게 너무 슬펐다. 제가 느낀 감정을 한국어로 표현하는 게 꿈 같았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랜드2 : N/a' 파트1은 지난 24일 막을 내렸다. 파트1 종영 직후 시작된 '1차 SAVE 투표'는 이달 30일까지 공식 투표 앱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6일에는 파트2에 추가 합류할 6명의 주인공을 비롯한 파트2 진출자 12인 전체 명단을 공개하는 스페셜 방송이 편성되며, 오는 6월 13일 본격적으로 '아이랜드2 : N/a'의 파트2가 시작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