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성화 "코첼라, 꿈에 그리던 무대…모든 것 쏟아냈다"
입력 2024. 05.30. 16:53:42

에이티즈 성화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성화가 코첼라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는 에이티즈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최대 뮤직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이날 성화는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꿈에 그렸던 무대였기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에이티즈 그 자체를 보여드리자는 생각 하나로 라이브, 연출, 퍼포먼스까지 모든 것을 디테일하게 준비했다. 한국을 대표한다는 생각도 있어서 중간중간 한국적인 요소도 많이 넣으려고 했다. 모든 것을 쏟아내지 않았나 싶다"고 얘기했다.

이어 종호도 "큰 페스티벌에 나갈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다"면서 "연습도 집중적으로 하고, 모든 스태프들이 열심히 준비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보여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며 순간순간을 재미있게 즐기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많은 관객분들, 팬분들과 추억을 만들어가면 좋은 무대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함께 밝혔다.

에이티즈 '골든 아워 : 파트 1'은 오는 31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