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와 이혼' 선우은숙, 오늘 '동치미' 하차... 심경 밝힐까
입력 2024. 06.01. 23:00:00

선우은숙-유영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자진 하차하는 가운데 어떤 심경을 밝힐지 관심이 쏠린다.

선우은숙은 오늘(1일) 방송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602회를 끝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앞서 선우은숙은 아나운서 유영재와 이혼 후 각종 논란이 불거지자 "제작진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 방송에서 선우은숙이 어떤 심경과 마지막 인사를 전할지 주목된다.

선우은숙은 2022년 10월 유영재와 재혼 소식을 알렸으나 성격 차이의 이유로 결국 1년 반 만인 지난 4월 5일 협의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선우은숙은 "이혼 이틀 만에 언론보도를 통해 유영재씨가 사실혼을 숨기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혼인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선우은숙 언니가 유영재를 강제추행 혐의로 분당경찰서에 고소했다.

유영재는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므로 법적다툼을 할 것"이라며 "삼혼을 숨긴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동치미'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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