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귀농 후 근황…모종 심기→허수아비 제작 ‘농부 다 됐네’
- 입력 2024. 06.03. 13:14:2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근황을 전했다.
김현중
김현중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농사농사농사농사농사...(답이없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김현중은 귀농 사실을 알린 바.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수수 농사를 준비 중인 김현중의 모습이 담겼다.
모종을 심고, 허수아비를 세우는 등 기초 작업을 마친 김현중은 “하루 만에 일군 결과라고 하기에는 업적이 대단하다”라며 뿌듯해했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로 데뷔해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2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현중은 같은 해 10월 득남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