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션브이 쿤 "켄지와의 첫 작업, 설레고 떨려…녹음 시간 길었다"
- 입력 2024. 06.03. 16:25:3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웨이션브이(WayV) 쿤이 켄지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웨이션브이 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웨이션브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기브 미 댓(Give Me Tha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기브 미 댓'은 펑키한 올드스쿨 드럼 비트 위에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브라스 사운드를 더한 팝 댄스곡으로,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전하는 적극적인 사랑 고백을 담은 가사가 담겼다. 켄지(KENZIE)가 작곡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버전 가사도 작사했다.
이날 쿤은 "켄지 작가님과 처음으로 작업을 하게 됐다. 엄청 기대되고 떨렸다"면서 "곡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더 잘 살릴지 많이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이 곡은 멜로디 레이어가 많아서 녹음 시간이 조금 더 길었다. 다행히 켄지 작가님과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서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헨드리 역시 "노래 중에 챈트가 정말 많아서 녹음을 정말 많이 했다. 정말 재미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웨이션브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기브 미 댓'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