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션브이 텐 "샤이니 선배님들, 많은 응원…새롭고 프레시하다고"
입력 2024. 06.03. 16:46:37

웨이션브이 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웨이션브이(WayV) 텐이 샤이니에게 받은 응원을 언급했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웨이션브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기브 미 댓(Give Me Tha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기브 미 댓'은 지난해 11월 정규 2집 '온 마이 유스(On My Youth)'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 곡 '기브 미 댓' 한국어, 중국어 버전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이날 쿤은 "평소에 천러와 자주 연락하면서 서로 새로운 곡이 나오면들려준다. 그런데 천러가 이번 곡을 듣고서 완전 새로운 웨이션브이의 모습이라면서 잘 소화하면 정말 멋있을 것 같다고 응원을 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양양도 "연습실에서 많은 선후배님들을 마주쳤다. 가끔 들어와서 음악도 듣고, 춤도 봐주면서 칭찬을 많이 해줬다. 라이즈 친구들도 응원해주고, 샤이니 선배님들도 응원을 해주셨다"고 얘기했다.

텐은 "샤이니 선배님들께서 이번 노래가 정말 색다르다고 말해줬다. 새롭고 프레시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웨이션브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기브 미 댓'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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