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0기 영호, 정숙 19금 발언 두둔... 현커탄생?
- 입력 2024. 06.04. 09:32: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SBS Plus·ENA '나는 솔로' 20기 영호(가명)이 정숙을 두둔했다.
나는 솔로
최근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1화 방송 모습이 사실&편집 간에 매우 상이하고 이로 인해 정숙님에게 악성 댓글들이 많은 것을 알게 돼 한 말씀 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정숙은 방송에서 귤로 하트 모양을 만든 영호에게 "야한 모양으로 보인다", "너 옆에서 자고 싶다" 등 영호에 대한 호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일각에서는 15세 관람가 방송에서 적절치 않은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 영호는 "지금껏 정숙 님이 말한 분위기 띄우려고 한 멘트들은 죄다 19금 느낌으로 편집됐다는 점이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숙 님이 촬영에서 도덕적으로 나쁜 짓 한 것도 없고 방송 이외에 사회에서도 어엿하게 생활하시는 분이다. 아무 이성과 만나는 등 격이 떨어진 사람이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