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된 김현중 '한류스타의 몰락' 기사에 쿨한 대처
입력 2024. 06.04. 10:28:07

김현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농부가 된 근황을 전한 가운데 '한류스타의 몰락'이라는 기사에 쿨하게 대처했다.

3일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류스타의 몰락... 김현중 유튜브 통해 농부 된 근황'이라고 적힌 제목의 기사 캡처본을 올렸다.

김현중은 "콘텐츠를 통해서지만 제 땅에 이렇게 직접 옥수수를 키워보니 새삼 농사일이 힘들고 어렵고 또 대단한 일이라는 걸 느끼는 요즘"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는 그래도 봄이 좀 긴가 했는데 6월이 되자마자 거짓말처럼 더워진다. 저는 잡초나 뽑으러 가겠다"며 "아, 기자님. 추수 성공하면 옥수수 한 망 보내드리겠다. 회사로 연락 달라. 유튜브 '답이없땅'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달 29일 '답이없땅'을 통해 농사짓는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한편 김현중은 2022년 동갑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현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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