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업튀' 김혜윤 "군번줄 목걸이? 저도 보고 놀랐다"('브런치 카페')
- 입력 2024. 06.04. 11:19:1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혜윤이 군번줄 목걸이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
4일 오전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에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주역 김혜윤이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는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월요병 치료제'라는 수식어를 었다.
이날 김혜윤은 드라마에서 화제가 된 군번줄 목걸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저도 놀랐다"며 "그 케이스가 정말 예쁘기는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혜윤은 "목걸이 케이스를 딱 열면 그 안에 조명이 나온다. 목걸이가 반짝반짝하게 보이는 케이스였는데, (목걸이를 보고) 여러가지로 할 말을 잃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