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김혜윤 '선재 업고 튀어' 푸켓으로 포상휴가... 일정 조율 중 [공식]
- 입력 2024. 06.04. 15:32: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포상 휴가를 떠난다.
선재 업고 튀어
tvN 관계자는 "'선재 업고 튀어' 출연진, 제작진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고 4일 밝혔다. 다만 정확한 참석 인원이나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으로 현재 스케줄 조율 중에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시은 작가와 윤종호, 김태엽 감독 그리고 변우석과 김혜윤 등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선친자' ('선재 업고 튀어'에 미친 자) 신드롬을 일으켰다.
매주 TV-OTT 드라마 화제성과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에서 상위권을 독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으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흥행에도 성공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