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음주운전 논란 원천 봉쇄 "한순간 모든 걸 잃을 선택 절대 NO"
- 입력 2024. 06.05. 21:03: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연이은 음주 운전으로 연예계가 시끄러운 가운데,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음주 운전 논란을 원천 봉쇄했다.
강민경
강민경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식욕 선 넘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강민경이 업무를 보거나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식사를 하며 하이볼을 곁들인 후 직접 운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강민경은 "제 브이로그는 며칠 간의 일상을 눌러 담은 영상이다. 연결된 장면이라고 해도 대부분 다른 날"이라며 "반주하고 바로 운전하는 신들이 있는데, 혹시 오해하실까 봐 남긴다.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을 선택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해당 영상에 댓글을 남겼다.
최근 김호중, 박상민 등 음주 운전 논란이 이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오해를 사전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8282', '나의 오랜 연인에게' 등 히트곡을 남겼다. 현재 가수, 유튜버,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