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빌런, '엠카'서 빈틈없는 첫 데뷔 무대 '괴물 신인 탄생'
입력 2024. 06.06. 18:20:49

배드빌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배드빌런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이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BADVILLAIN'와 '야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배드빌런은 신인다운 상큼한 비주얼과 현란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무대를 완성해 K팝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드빌런의 데뷔 타이틀곡 'BADVILLAIN'은 강렬한 원코드 비트가 인상적인 힙합 베이스 댄스곡이다. 도입부부터 곡을 이끄는 멜로디컬한 메인 리프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무게감을 전달하며, 반복적인 훅과 멤버들의 개성 있는 래핑이 강한 중독성을 갖는다. 가사에는 타인의 시선보단 우리만의 욕망인 목표를 갖고 자신감 있게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야호’는 트랩 리듬이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훅 드랍과 캐치한 사운드가 신선한 재미를 안긴다. 가사에는 세상의 틀이나 규칙이란 선을 넘어 우리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배드빌런의 포부를 담았다.

한편 배드빌런은 3일 싱글 1집 'OVERSTEP(오버스텝)'을 발표하고 'BADVILLAIN'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배드빌런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설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엠마와 원밀리언 출신 클로이영, MBC '방과후 설렘'으로 얼굴을 알린 휴이와 윤서, '비밀 병기' 이나 빈 켈리 등 개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7명의 멤버들로 구성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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