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오늘(6일)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전 생중계
- 입력 2024. 06.06. 20:58: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쿠팡플레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를 디지털 독점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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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는 오늘(6일) 오후 9시 싱가포르 원정과 11일 오후 8시 중국과의 홈경기를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생중계한다.
이번 월드컵 예선은 지난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보여준 해설로 호평을 받은 이근호 해설위원과 한준희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두 해설위원은 1차전에서 윤장현 캐스터와 함께, 2차전에서는 배성재 캐스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킥오프 30분 전 시작하는 쿠팡플레이 프리뷰쇼에서는 선발 명단 및 포메이션, 예상 전술 등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이해를 돕는 화면을 제공한다.
이번 2연전은 김도훈 임시 감독 체제로 치러진다. 김 감독은 싱가포르 프리미어 리그에서 라이언 시티를 지휘해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등 싱가포르 현지 환경을 잘 알고 있어 대한민국 대표팀을 어떻게 진두지휘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스타 선수들과 더불어 대표팀으로 처음 선발된 7명의 선수들이 함께 출전해 어떤 시너지를 낼 지 기대감이 모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쿠팡플레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