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손예진, 신혼집 70억에 내놔... 시세차익 22억
- 입력 2024. 06.07. 16:47: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구리 신혼집이 매물로 나왔다.
손예진-현빈
7일 뉴스1은 현빈이 소유한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를 매도하기 위해 중개업소에 중개를 의뢰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현빈은 2020년 6월 5일 전용면적 330㎡(약 100평)인 펜트하우스를 48억 원에 매입했다. 매물 희망 가격은 약 70억 원인것으로 알려졌다. 매도 희망가격 대로 판매된다면 22억 원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
현빈,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린 후 이곳에서 신혼생활을 시작,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들은 청담, 신사 등 100억 원대 건물주로도 유명하다.
손예진은 2015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건물을 93억 5000만원에 사서 2018년 135억 원에 매각했다. 2020년 신사동 빌딩을 160억 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4월에는 2008년 30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고급 빌라를 48억 원에 매각해 18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