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알렉산더, 최근 부친상 당해…마카오로 출국
입력 2024. 06.07. 19:43:45

알렉산더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알렉산더(본명 알렉산더 리 에우제비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7일 뉴스1은 알렉산더가 지난 2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장례는 마카오에서 7일부터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8일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는 장례를 치르기 위해 급히 마카오로 출국했다.

알렉산더는 포르투갈 및 중국계 마카오인인 부친과 한국인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났다. 마카오에서 성장했으며 중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19세 때부터 한국에서 생활해 왔다.

한편 알렉산더가 속한 유키스는 오는 25일 미니 13집 '렛츠 겟 스타티드'(LET'S GET STARTED)를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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