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권율, 윤나무 아내와 불륜?…'커넥션' 8.5% 기록
- 입력 2024. 06.08. 08:36:3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금토드라마 '커넥션'이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커넥션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5회는 전국 기준 8.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재경(지성)이 오윤진(전미도)에게 박준서(윤나무)의 죽음이 타살이라고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재경은 이명국과 박준서의 사망사건, 자신의 마약 중독이 모두 하나의 사건이라고 의심했다.
방송 말미에서는 오윤진이 박태진(권율)과 박준서의 아내 최지연(정유민)을 내연 관계로 보고 두 사람을 미행했다. 장재경은 박준서의 집에서 증거를 찾던 중 도어락을 누르고 들어오는 박태준과 대면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남겼다.
'커넥션'은 매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금토드라마 독보적 왕좌에 올랐다. 지난 7일 방송된 5회는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에서 1위를 거머쥐는 등 사랑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극본 남지연, 연출 이동현 위득규)은 이날 전국 기준 6.0%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