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배드빌런, 힙합+스포티 매력 폭발…‘완성형 신인’ 탄생
입력 2024. 06.08. 16:08:40

쇼! 음악중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배드빌런(BADVILLIAN)이 ‘쇼! 음악중심‘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배드빌런이 타이틀곡 ‘배드빌런(BADVILLIAN)’과 수록곡 ’야호‘ 무대를 선보였다.

배드빌런은 강렬한 힙합 전사의 면모와 스포티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며 완성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배드빌런의 데뷔 타이틀곡 '배드빌런'은 강렬한 원코드 비트가 인상적인 힙합 베이스 댄스곡이다. 도입부부터 곡을 이끄는 멜로디컬한 메인 리프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무게감을 전달하며, 반복적인 훅과 멤버들의 개성 있는 래핑이 강한 중독성을 갖는다. 가사에는 타인의 시선보단 우리만의 욕망인 목표를 갖고 자신감 있게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야호’는 트랩 리듬이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훅 드랍과 캐치한 사운드가 신선한 재미를 안긴다. 가사에는 세상의 틀이나 규칙이란 선을 넘어 우리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배드빌런의 포부를 담았다.

한편 배드빌런은 3일 싱글 1집 '오버스텝(OVERSTEP)'을 발표하고 '배드빌런'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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