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마마 이지영, '군 복무' BTS 뷔 만나 깜짝…공손 인사→경례
- 입력 2024. 06.09. 21:44:4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빅마마 이지영이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뷔와 우연히 만났다.
이지영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kuang'에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방탄 뷔입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속에서 뷔는 군복을 입고 이지영에게 "방탄소년단 뷔라고 합니다"라며 예의 바르게 인사했다. 이에 이지영은 "우와, 너무 멋있다"라며 놀랐다.
이후 가벼운 대화를 나눈 뒤, 뷔는 자리를 이동하기 전 이지영에게 공손하게 악수를 청하고 경례를 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입대해 현재 춘천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SDT)로 복무 중이다. 2025년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kuang'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