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배드빌런, 5세대 K팝 접수한 화려한 데뷔
입력 2024. 06.10. 10:50:21

배드빌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배드빌런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설립 3년 만에 론칭한 신인 걸그룹으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 엠마와 원밀리언 출신 클로이영, MBC '방과 후 설렘'에서 활약한 휴이와 윤서, '최종병기' 이나 빈 켈리 등 7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3일 싱글 1집 'OVERSTEP(오버스텝)'을 발표하고 정식으로 데뷔했다.

시작부터 화려했다. 배드빌런은 네이버 엔팝(NPOP)을 통해 데뷔쇼 '엔팝 리미티드 에디션-배드빌런 데뷔(NPOP LIMITED EDITION-BADVILLAIN DEBUT)'를 선보였다. 네이버에서 신인 그룹의 데뷔쇼를 송출하는 것은 배드빌런이 처음이었던 만큼 뜨거운 관심이 쏠린 건 당연한 일이었다.

타이틀곡 'BADVILLAIN'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17시간 만에 1000만뷰, 41시간 만에 2000만뷰, 4일차에 3000만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분위기를 예열시킨 배드빌런은 음악 프로그램에 출격하며 '5세대 최강 신인' 굳히기에 나섰다.

6일 Mnet '엠카운트다운', 7일 KBS2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에 잇달아 출연해 데뷔 무대를 꾸몄다. 특히 3개 방송사 모두 신인의 데뷔 무대로는 이례적으로 '야호(BADTITUDE)'와 'BADVILLAIN' 2곡을 선보이며 '초대형 신인'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비욘세 안무가'로 유명한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와 엑소 샤이니 스트레이키즈 에스파 제로베이스원 태민 등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KBS,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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