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셀린 "'유니스 활동' 벨, 서로 응원 주고 받아"
입력 2024. 06.10. 14:48:44

시그니처 셀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시그니처(cignature) 셀린이 유니스로 활동 중인 벨과 주고 받은 응원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 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는 시그니처 다섯 번째 EP '스위티 벗 솔티(Sweetie but Salti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스위티 벗 솔티'는 시그니처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제목 그대로 달콤 짭짤한 사랑과 고민을 총 네 개 트랙에 풀어냈다. 아찔하고 설레는 사랑의 '단짠' 기류를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음악색으로 표현했다.

이번 활동에서 멤버 벨은 유니스 활동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이날 셀린은 "벨이 '유니버스 티켓'에 나가면서 사이가 멀어진 것은 전혀 아니고, 저희끼리의 단톡방이 있다"면서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도 방송을 보며 벨에게 피드백을 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니스 '인기가요' 무대가 있을 때 응원도 갔었다. 유니스 멤버들과도 다같이 인사를 나누고 서로 응원해주면서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 때에도 매니저님이 있는 단톡방에 벨이 있어서 모니터를 함께 봐줬다"며 "이번 컴백 정말 대박인 것 같다면서 함께 좋아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시그니처 '스위티 벗 솔티'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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