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수련, 사망 1주기…새 생명 선물하고 떠난 별
입력 2024. 06.11. 11:54:06

故 박수련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故 박수련(본명 박영인)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故 박수련은 지난해 6월 11일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9세.

고인은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 병원으로 즉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져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박수련의 유족들은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을 잃었지만, 고인의 따뜻했던 심성을 기리는 마음으로 장기 기증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故 박수련은 수원승화원에서 영면에 들었다.

한편 박수련은 2018년 창작뮤지컬 '일 테노레' 낭독회로 데뷔 후, 뮤지컬 '김종욱 찾기', '싯다르타',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수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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