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쟈니스 소속’ 임팩터스, 아이엠피 활동 시작…오늘(11일) 새 앨범 발매
- 입력 2024. 06.11. 17:52: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임팩터스가 아이엠피로 새 활동을 시작한다.
아이엠피
쟈니스 소속이었던 7인조 임팩터스는 쟈니스를 퇴소하고, 새로운 소속사 투비 소속으로 아이엠피란 이름으로 첫 번째 장규앨범 ‘디파처(DEPARTURE)’를 1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2023년 8월 18일 디지털 싱글 ‘크루징(CRUISIN')’으로 데뷔한 아이엠피의 이번 앨범은 리미티드 에디션 A와 B, 스탠다드 에디션의 세 가지 형식으로 발매된다.
각 한정판에는 데뷔곡 ‘크루징(CRUISIN')’ ‘아이엠피.(IMP.)’ ‘스위칭(SWITCHing)’ ‘아이 갓 잇(I Got It)’, 그리고 영어 트랙 ‘플로우(FLOW)’등 빌보드 재팬 핫에서 2위를 차지한 곡들이 포함된 12개의 트랙이 수록될 예정. 특히 스탠다드 에디션에는 CD에서만 들을 수 있는 유닛 곡을 포함한 15개의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닌닌 잭(NINNIN JACK)’은 닌자를 테마로 한 곡으로, 일본의 정서를 영어 가사로 표현한 힙합 튠이다. 뮤직비디오는 여러 나라의 언어 자막을 덧붙여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어 해외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엠피는 오는 13일, 14일 양일간 약 1만 5천석 규모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천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투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