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오늘(12일) 만기 전역…'아미' 곁으로
- 입력 2024. 06.12. 07:37: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 진
12일 경기도 연천군 육군 5사단에서 복무한 진이 만기 전역한다. 앞서 진은 지난 2022년 12월 입대해 18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첫 소집해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1일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다. 전역 당일 별도 행사는 없으며,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진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팬 여러분이 진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에 늘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진은 제대 다음 날인 13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펼쳐지는 오프라인 행사 '2024 페스타'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 이날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일이기도 하다.
한편, 방탄소년단 제이홉, RM, 지민, 뷔, 정국은 현역 복무 중이며,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