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 한선화에게 푹 빠졌다 2.2%
입력 2024. 06.14. 08:51:41

놀아주는 여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 한선화가 진심 어린 사과로 오해를 풀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2회는 전국 유료가구 플랫폼 기준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화가 기록한 2.3%보다 0.1%P 떨어진 수치다.

2회에서는 서지환(엄태구)과 고은하(한선화)가 진심 어린 사과로 그간의 오해를 해소하면서 훈훈한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선화에게 빠진 모태솔로 엄태구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놀아주는 여자'가 시청률 2%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매주 수, 목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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