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팬클럽 '찬스' 주거취약계층 위해 기부
- 입력 2024. 06.14. 10:12: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을 선사했다.
이찬원
국내 NGO단체 희망조약돌(사무총장 이재원)은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가수 이찬원이 K-POP 커뮤니티 플랫폼 ‘포도알’에서 트롯_스타덤 5월 투표에서 1위로 선정되어 진행된 기부로 쪽방촌의 주거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찬원은 2019년에 방송된 TV조선의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여 ‘진또베기’등 다양한 곡을 소화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는 “곧 다가오는 무더위에 주거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소중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희망조약돌도 가수 이찬원 팬클럽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쪽방촌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희망조약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