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파리올림픽서 스포츠 캐스터 도전장…역도 경기 중계
- 입력 2024. 06.17. 15:38:0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스포츠 캐스터에 도전한다.
전현무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현무는 내달 26일 개막하는 2024 파리 올림픽 현지를 찾아 KBS 스포츠 캐스터로서 박혜정 선수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현무는 스포츠 캐스터에 첫 도전한다. 그는 비인기종목인 역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고심 끝에 캐스터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의 스포츠 캐스터 도전기는 그가 MC를 맡고 있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2년 퇴사했다. 이후 '나 혼자 산다', '톡파원 25시', '전현무계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