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숙소 더럽게 써" 소속사 대표 A씨, 현직 아이돌 폭행
입력 2024. 06.18. 16:45:04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현직 아이돌 그룹이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당해 경찰에 신고했다.

채널A는 18일 "서울강남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4시 30분쯤 '소속사 대표가 멤버들을 폭행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대표 A 씨는 아이돌 그룹 숙소에 찾아가 대략 90cm 길이의 둔기를 이용해 멤버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따르면 A 씨는 멤버들에게 "왜 숙소를 더럽게 쓰냐"며 폭력을 행사하였으며, 당시 A 씨는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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