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은미, 오늘(19일) 13주기... 전 남친 흉기에 찔려 사망
- 입력 2024. 06.19. 09:50: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로트 그룹 아이리스 출신 가수 이은미가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흘렀다.
이은미
이은미는 지난 2011년 6월 19일 전 남자친구 조 모 씨에게 피습 당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당시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결별을 통보한 이은미와 만나 이야기를 하던 중 말다툼으로 번지자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다. 조 씨는 이은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감형돼 최종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이은미는 2005년 아이리스 멤버로 데뷔해 싱글 앨범 '메시지 오브 러브'(Message Of Love)로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은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