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오늘(19일) 형님상 비보... 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24. 06.19. 15:39:58

손현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손현주가 형님상을 당했다.

19일 손현주 측에 따르면 손현주의 형인 손홍주 씨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빈소는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했다. 발인은 21일 오전 6시30분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손현주는 가족들과 슬픔 속 장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부친상을 치른데 이어 2년 만에 형님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손홍주 씨는 사진작가로 영화 잡지 씨네21의 사진부 부장을 거쳐 선임기자로 지냈으며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대학 사진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한편, 손현주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tN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오는 8월 12일 첫 방송하는 ENA '유아 아너'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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