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서이 "처음 듣자마자 확신 들어…하이키 곡이라고 생각"
입력 2024. 06.19. 16:44:15

하이키 서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하이키(H1-KEY) 서이가 타이틀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 미니 3집 '러브 오어 헤이트(LOVE or HA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뜨거워지자'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등 하이키의 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홍지상 작가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묵직하면서 그루비한 붐뱁 힙합 리듬에 거칠고 공격적인 그런지 록 사운드가 얹어진 스타일리시한 트랙이다.

이날 서이는 처음 타이틀을 들었을 때에 대해 "확신이 있었던 것 같다. 잘될 거라는 확신보다는 '이 곡 하이키 곡이다', '저희가 잘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면서 "멤버들 모두 이 곡을 맘에 들어했어서 대중분들의 반응이 정말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옐은 "저희끼리 '뜨거워지자'를 '뜨자'로 줄여서 부르고 있다. 이 곡은 무조건 뜨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하이키의 미니 3집 '러브 오어 헤이트'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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