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정숙♥영호→현숙♥영식, 최종 4커플 탄생…옥순·순자·광수 포기
입력 2024. 06.19. 23:57:48

'나는 솔로' 20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20기에서 최종 4커플이 탄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20기 솔로남녀들의 최후의 선택이 그려졌다.

커플 선택 선두로 나선 영호는 “저는 솔로나라에 사랑을 찾으러 왔다. 단지 사랑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사랑과 우정을 모두 찾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잊을 수 없는 기억과 행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정숙을 선택했다.

앞선 방송에서 영호와 뽀뽀 등 진한 스킨십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정숙 역시 영호를 선택하며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이어 상철은 “제 마음에 가장 끌렸던 분이 따로 있었다. 그분에게 가겠다”라며 영자에게 향했다. 영자는 “3대1 데이트도 해보고, 먼저 데이트 신청도 해보고, 프로포즈도 받으며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상철을 택했다.

서로에게 직진해왔던 영숙, 영철 또한 최종 커플이 됐다. 영수와 영식에게 선택을 받았던 현숙은 “제 마음에 감동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서울에서 자주 뵀으면 한다. 최종선택 하겠다”라며 영식을 최종 선택했다.

다만 옥순, 순자, 광수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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