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에스파, '아마겟돈'으로 트리플 크라운 달성
- 입력 2024. 06.20. 20:27:0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에스파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엠카운트다운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뉴진스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에스파 '아마겟돈(Amageddon)'이 이름을 올렸다.
그 결과 에스파가 영광의 1위를 안았다. 이날로 에스파는 '아마겟돈'으로 3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이뤘다.
에스파는 더블 타이틀 '슈퍼노바(Supernova)'에 이어 '아마겟돈'으로 연타석 홈런에 성공,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권은비, 나연(트와이스), 라이즈(RIIZE), 배드빌런, 블리처스, BAE173, 시그니처, 에버글로우, 우아, 웨이션브이(WayV), 이븐, 정한X원우(세븐틴), 첫사랑, 캔디샵, 케플러(Kep1er), 트렌드지, 하이키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