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고윤정 로코…넷플릭스 제작 확정
- 입력 2024. 06.27. 09:05:2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넷플릭스가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을 확정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 자타공인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홍자매와 ‘붉은 단심’을 통해 압도적 영상미와 섬세하고 감각적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전 세계를 사로잡을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신선한 캐스팅 라인업 역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김선호는 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어어 등 남다른 언어 능력을 가진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을 맡는다.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이자 언제나 당찬 톱스타 차무희는 고윤정이 연기한다.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블리치’ ‘나는 내일 어제의 너를 만난다’, 드라마 ‘도서관 전쟁’ 시리즈,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등 매번 다른 매력을 선보였던 후쿠시 소타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 작품 출연을 확정했다. 이에 더해 이이담, 최우성이 합류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