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아 "'줄게' 라이브 참사? 이럴 일인가…크게 생각 안해"
- 입력 2024. 07.21. 22:27:0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솔로곡 '줄게' 라이브 논란에 심경을 밝혔다.
조현아
지난 19일 어반자카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줄게 줄게 완전체 예능을 줄게~ 어반자카파 콘텐츠 모두 다 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조현아는 최근 불거진 '줄게' 음악방송 라이브 논란에 "처음에 권순일이 나한테 '줄게' 어쩌고 저쩌고 해서, '노래가 잘 됐나' 했는데 네이버 메인에 내 이름이 있더라. '라이브 대참사'라고 하더라. 사실 나는 크게 생각 안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권순일은 "사실 그때 조현아가 아팠다. '줄게' 음악방송을 준비했던 시기가 몰려있었다. 아플 때 했기에 일단 속이 상했다"라고 전했다.
조현아는 '줄게' 영상 조회수가 80만(촬영일 당시) 나온 것에 대해 "이럴 일인가. 내가 17년 동안 가수 생활하면서 과민하게 생각해 본 적 없다"라고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 5일 솔로 앨범 '줄게'를 발매했다. 그러나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소 난해한 콘셉트와 불안한 가창력으로 논란이 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어반자카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