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학기, 故 김민기 '학전' 대표 애도 "아름다운 곳에서 평안하세요"
- 입력 2024. 07.22. 10:51:5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포크 뮤지션 박학기가 고(故) 김민기 '학전' 대표 사망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박학기
박학기는 22일 SNS를 통해 생전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형님 감사했습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평안하세요"라고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고인은 지난 21일 지병인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생전 고인은 대학로 소극장 '학전'을 운영하며 유재하, 김광석, 이정은, 박학기, 동물원 등 대한민국 굵직한 스타들의 보금자리를 꾸려왔다.
박학기는 '학전' 설립 초기부터 고인과 함께 '학전'의 기초를 다진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